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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아침잠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글!!

야후에서 아침잠을 이겨내는 좋은 생활방법에 대해 나와 있길래 무단으로 펌질 해옵니다. ' ';

원본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1. 매일 같은 시각에 일어납시다
주말의 밤샘으로 아무래도 일요일은 보통 때보다 늦게 일어나기 쉽상입니다만 이것이 월요일병의 원인이 됩니다 늦게 일어나면 그 만큼 체온 리듬이 늦게 올라오게 됩니다. 자연히 일요일의 밤에 체온이 내리지 않아 졸음이 오지 않아 늦게 잠을 자서 그 결과로 월요일은 좀 더 리듬이 어긋나 월요일 아침에는 쉽게 일어 날 수 없습니다.

2. 일어나면 5분내에 밖으로 나옵시다.
아침에 일어 났을 때 괴롭다. 혹은 빨리 눈을 뜨고 싶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매일 아침 원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제일 좋은 자명종은 태양의 빛입니다. 태양의 빛에는 강한 각성 작용이 있으며 그 메카니즘은 , 빛의 신호로 체내시계를 작동시켜 뇌가 깨고 그 후 시원기분으로 눈을 뜨게 됩니다. 그리고 한층 더 입을 크게 벌려 심호흡을 크게 해 보세요. 뇌가 한층 더 활성화 되어 심신 모두 건강해지며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적극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3. 아침 밥을 반드시 먹읍시다.
아침 식사를 드는 것은 , 음식을 씹는 것으로 뇌가 자극을 받아 활동 레벨 높일 수 있어 몸이 확실하게 눈을 뜹니다. 특히 달걀, 생선, 육고기등의 단백질은 몸 속을 따뜻하게 해서 활동 하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아침 식사를 거르면, 하루의 활동이 늦어지고, 그 때문에 늦은 저녁식사가 되어 잠 들기도 나빠지며 ,이튿날 아침 일어나는 것이 괴로워집니다. 어떤 사정으로 아침 식사를 들지 않는 사람들은 당분을 포함한 음료라도 마시면 좋습니다.

4. 잠을 위해서  저녁에 운동량을 늘립시다.
가벼운 죠깅,, 워킹(쇼핑) 등 조금 땀을 흘리는 정도의 운동을 매일 30분 이상 계속하면, 푹 잘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 직전이나 너무 심한 운동을 하면, 몸 전체의 기능을 높여 그 흥분으로 오히려 깨어 버리므로 ,운동은 자기 2시간 전에는 끝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 저녁식사 후 곧바로 자는 것은 좋지 않다
질이 좋은 잠을 위해서는 , 저녁식사의 시각에도 배려한다. 배가 불러 만복인 상태로 잠에 들면 , 소화를 위해서 교감신경이 활발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잘 수 없게 됩니다.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습니다. 만복이 될 때까지 먹고 싶다면  적어도 2시간의 소화 시간이 필요합니다.

6. 목욕은 적당히 더운 물로
취침 시 뇌를 쿨 다운시켜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방법은 적당히 더운 물에 천천히 몸을 담구어 릴렉스 시키면, 몸의 긴장이 풀려 자연스럽게 잠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 목욕 후에 높아지고 있던 체온(심부)이 서서히 내리는 일로 자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체온을 올려 교감신경을 자극해 뇌와 몸의 잠을 방해하므로 오히려 역효과가 됩니다

7. 자기 전에 30분 이상 편안한 시간을 갖자
우리의 몸을 조절하는 자율 신경에는 활동 중에 작용하는 교감신경과 주로 수면 중에 작용하는 부교감 신경이 있어 ,기분 좋게 잠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 부교감 신경을 작용하지 않게 되면 안됩니다. 밤 늦게까지 PC앞에 있거나 ,집에서도 일을 하고 있으면 이부자리에 들어가도 얼마간 교감신경의 긴장 상태가 계속되므로 잠들기 힘들어집니다. 자기 전은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만화를 읽거나 가볍게 스트렛치를 하는 등 자신에게 맞은 방법으로 심신 모두 릴렉스를 합시다.

8. 이부자리에 들어가면  모든 것을 잊어 버리자
어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자기 전에 공포영화를 보았을 때와 해피 엔드의 영화를 보았을 때 다음날 아침에 타액으로부터 면역 물질을 검사하면  공포영화를 보았을 때는 매우 적고 해피 엔드의 영화를 보았을 때는 배 이상으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자기 전에 고민해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하루를 어떻게든 보내 이부자리에 무사히 들어가는 것에 감사하면서 잠에 드는 것이 좋은 수면을 취할 수 있고 내일을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자기 전에 좋은 상황을 마음 속에 그리면서 자도록 합시다. 그것이 내일의 활력으로 연결됩니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잊고 있었다!

이번 10월달은 특히나 바빴던 한달이었던듯 싶다. 장비 교체로 인한 주말 작업부터 SQL 쿼리 튜닝까지.. 또 특히나 짧은 주기의 회식으로 인해 나에게 블로그의 존재가 잊혀진 시점이었다.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는 추후 내가 참고하기 위해 만든 블로그인 만큼, 이러저러한 잡설보다는 DB -그중에서도 오라클-에 관한 기술적인 내용을 많이 올리고 있다. 덕분에 기술문서 홈페이지가 된 듯한 느낌이다. 딱딱하고 재미없고. 그나마 와우에 관한 내용으로 아주 약간은 볼거리 있는 블로그로 만들고 싶었으나 주말에만 잠깐 하는 와우로 포스팅 할 껀덕지가 없다.

 

이번에 와우는 할로윈 이벤트라지. 주말에 집에가면 가볍게 할로윈 이벤트나 즐겨야 겠다.

 

 

월요일부터 술먹어대고.. 금요일 같은대 오늘 화요일이래..

 

 

 

깝깝하다.. 오늘 일찍 자야지!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교육

이번주는 교육의 주다. (만세!)

교육하면, 9시 반까지 출석!! 실컷 아침잠을 즐길 수 있어 좋다!
그것 뿐이랴. 5시에 수업 종료~ 점심시간은 무려 1시간 반이다. 아웅~


그런데 오늘 회사왔다. -_-;

사수가 잠시 다른 동네에 다녀오실 일이 있어 나왔다..= ㅅ=..

 

남은 교육 3일, 열심히 배우자!
여전히 아리송한 JCL 아닌가!! 이번에 제대로 배워서
업무에 쓸 JCL을 적어도 만들지는 못해도, 읽고 해석할 수 있을 정도는
되자!




FIN~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자리.

내 자리

회사에서의 내 자리

자리.

 

빌딩으로 이루어진 서울이라는 우림에서 내가 있을 자리는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다행히도 지금은 이 책상 한칸의 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아직은 완벽하다 할 수 없겠지만,
아니 오히려 많이 모른다고 하는게 더 가깝겠지.

이자리에 앉기까지는 조금 성급하기도 했고,
또 많이 서두르기도 했다.

무언가를 하고 싶었으니까..

지금부터는 그러지 않겠다고 마음 먹는다.


처음 시작하는 자세로 하나하나 쌓고 올라가자. 항상 내 이상향을 생각하며 노력하자.


2009년 8월 18일 화요일

090818_무언가 애매한 기분.

Something strange!

 

 무언가 오늘은 기분이 이상하다. 우울한듯 하면서도 재미있고 씁쓸하면서도 뿌듯하다.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사람들에게 들러붙는 것 같기도 하고, 친하다는 느낌에 많이 과장된 행동도 하지만 그러한 행동이 나를 너무 가볍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에게 친한척, 가까운척 하지 않을란다. 친하다는 것, 가깝다는 것 모두 내 착각속에만 존재하는 것 이란 확신이 드니까..

 

 방법이 잘못되었는진 모르겠다만 어쨌든 돌아오는 말은 '귀찮은놈' 정도일 뿐이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서거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대통령 자리에 있을때 난 겨우 고등학교 갓 입학했을 때 쯔음이었을 거다. 단지 그 시절, IMF라는 위기가 찾아왔었다는 것만 알고 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던 대통령이라는 것만 기억할 뿐이다.

 

 그저 인자한 느낌으로 남아있는 대통령, 그것이 전부였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090813) 시작!

Star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allenstar 블로그,

  시작!